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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3.18 (23:35) from '211.109.180.55' of '(null)'
Name주 !
Comments 아직도 꽃샘추위가 남아 있다고 하니 마음을 놓을수 없는 날씨인것같다. 오랜만에 정겹게 남겨놓은 글들을 보니 그리운 얼굴들이 생각난다.여러가지 사정 때문에 그만둔 사람도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너무도 반갑다. 나역시 댄스스포츠가 있기에 늘 즐겁고 행복하다.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독특한 강의를 할수있는 명강사가 되고 싶다.
2003.12.31 ( 9:13) from '61.255.235.248' of '(null)'
Name레크아티스트
E-mailrecman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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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치열한 삶 속에서 또한해가 흘러 갑니다...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물이 자꾸 흘러서 바다로 가듯이 인생도 세월 속에서 바다 같이 넓고 깊어 졌으면 좋겠습니다....새해에 소망하시는 작은 일들부터 큰 일들까지 다 이루시길 기원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11.17 (23:28) from '61.255.219.10' of '(null)'
Name레크아티스트
E-mailrecman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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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저녁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바쁘다는 핑계로 잘 가뵙지도 못하고 그러네요...요즈음 대학 홍보 행사 기간이라...가끔 고3들 앞에서 진행을 하다보면 세월이 많이 흘러갔구나..하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그리고 시간을 좀더 아껴쓰고 보람있게 하루 하루를 보내야 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그래도 아침에 눈을 뜨고 그날 그날 할 일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도 힘들지만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기는 더욱 힘든것 같아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늘 행복한 맘으로 살아가요..^^*
2003.11. 2 (23:22) from '220.122.189.16' of '(null)'
Name요찬이
E-mailop0229@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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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녕하세염 저여찬이에여 저 학원 별로 안나가고 있는데 쩜있당꼭 나갈께염 쌤 여찬이강..
2003.10.24 (11:49) from '211.107.145.38' of '(null)'
Name신태숙
Comments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홈폐이지에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잘 계신지요? 저도 어느덧 7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정말 빠르죠? 이렇게 지내다 보면 저도 금방 아기 엄마가 되어 있겠지요.학원에 한번 들른다는게 잘 안되네요. 학원 식구 모두들 모두 보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춤출수 있는 날이 올지는 모르지만 가끔씩 스폐트럼 시티에서 공연했던 비디오를 볼때면 그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구요. 안녕히 계세요. 태숙이가....
2003.10.18 (23:50) from '61.255.219.173' of '(null)'
Name레크아티스트
E-mailrecman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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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일 끝내고 방금 내 방에 들어와서 컴앞에 앉았네요.....잠시 멍한 느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떠들다가 혼자 방안에 들어오니 갑자기 세상이 멈춘듯 하네요....다들 보고싶어요^^*잘께요 꾸벅!!
2003. 9.28 ( 1:59) from '61.255.218.63' of '(null)'
Name레크아티스트
E-mailrecman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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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아버지와 오랜만에 같은 잠자리에 누웠다. 조그맣게 코고는 소리 벌써 잠이 드신 아버지 많이 피곤하셨나보다. 작지만 야문 손 잡아보고 주름진 얼굴 살며시 바라보다 어느새 그렁그렁 맺히는 눈물 아버지도 사람이셨구나. 성황당 나무처럼 마을어귀 장승처럼 백 년이 한결같은 줄로만 알았는데 춥고 배고프고 아프고 슬픈 춥고 배고프고 아프고 슬픈 아버지도 사람이셨구나. 그리고 언젠가는 내 할아버지가 가신 길을 아버지도 가시겠지. - 조현정의《 아버지 》 작년 이맘때 쯤 홈피에 올렸던 글인데 다시 읽어보니 가슴 한곳을 후벼 파는듯 저려옵니다....2003년 9월은 제게 너무 무거운 짐들을 많이 지우고 가네요...아픔은 성숙을 준다고들 하지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그리길게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어느덧 서른 고개를 넘기며 제 인생의 중반전으로 깊이 들어 간다는 느낌들이 많이 들어요....여러분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세요... 춤을 추고 싶은 사람들은 정말 미련도 없이 열정적으로 춤을 추세요....머뭇거리지 마세요 모두들....건강과 사랑이 깊어 가는 가을 되시길 기도하며....마음속 자유의 춤을 늘 추며 잠시 일 속에 빠져 있습니다..곧 찾아 뵐께요...^^*
2003. 8.14 (23:16) from '211.248.16.129' of '(null)'
Name김소영
E-maildonna9777@hanmail.net
Comments 이제 밤이면 서늘한 바람이 느껴지니 가을이 오나봐요. 원장님 부원장님 석환샘 승욱쌤 잘 있지요? 하늘이는 볼때마다 크고 다르더라구요. 사람이 늘 걱정거리 해결되면 생기고, 정말 쉬운게 없는것 같아요. 과욕인지 욕망인지 구분이 안되는데.... 어찌되든 열심히 산다는게 좋은것 같아요. 남을 의식치 않고, 앞을 보고만 갔는데 이제 주위도 봐야겠어요. 모두들 자주 글 올리구 했음 하네요. 스쿨 식구모두 건강하세요.그리고 행복하시구. 담에 스쿨에서 뵐께요.
2003. 8. 8 (15:27) from '211.33.33.81' of '(null)'
Name미화임당~~^^*
E-mailbeauiful-0@hanmail.net
Comments 드디어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그래서인지 햇살은 아직도 따가운데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계세요? 진짜 소영이 말대로 닭이라도 한마리 잡아드려야하는데...^^; 제가 담주 화요일 수박 한통 사들고 찾아뵐께요~~ 그때까증 건강하시고 저 보고 싶으셔도 좀만 참아주세요~~ㅋㅋ
2003. 8. 4 (19:46) from '211.248.16.133' of '(null)'
Name김소영
E-maildonna9777@hanmail.net
Comments 선생님!! 날씨가 무지더운데.. 하늘이랑 더위 안먹게 끼니때마다 잘 챙겨드셔요. 부원장님? 저번에 힘드신 목소리던데 힘내세요 ...조망간 제가 생닭을 잡던지... 언제 몸보신해야되지 않겠어요? 우.....더워라.... 건강히 계세요. 원장님 부원장님 곧 찾아뵐께요~
2003. 7.31 (23: 2) from '211.248.16.129' of '(null)'
Name안동 영이요~
E-maildonna9777@hanmail.net
Comments 며칠전 원장님을 만나서 후련하네요. 근데 원장님 저 믿어주세요. 정말이지, 진실은 나중에 보일걸요. 제가 가식이라면 천벌 받아요. 진짜루. 나중에 돈 마니 벌어서 선생님 맛있는거 사드리는건 당연이지요. 물론 잘 되면 더 좋은거 해드려야죠.. 원장님 부원장님 힘내시구요. 저 지켜봐주세요. 그리구 늘 제 생각해 주시구요. 잠시 외출갔다가 올때까지 건강하게 계세요. 지금은 마음이 여의치 않아서요. 담달에 아니 며칠뒤에 다시 찾아 뵐께요. 근데, 믿음을 가지면요 그 믿음의 배신은 없을 거예요. 제가 잘못하게 되면 저 꾸짖어 주세요. 위계질서라는게 없으면 이세상 다 허물어지잖아요. 늘 저의 든든한 백그란운드가 되실 두분. 늘 행복하게 하늘이랑 잘 계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두분께.
2003. 7.15 (15:12) from '219.249.56.75' of '(null)'
Name이쁘니!
Comments 원장선생님 여기 초등부 누구누구 있나요? 이 학원에 초등부 누구누구 있는지 궁금하구요. 남자 파트너 몇명 인는지 궁금해요.단 초등학생만.
2003. 7.14 (10:37) from '211.33.33.81' of '(null)'
Name미화요~~!
Comments 며칠동안 계속 비만 내리더니 오늘은 햇님이 보이네요~~^^ 사람들을 상대한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닌데도 늘상 기운이 빠지고 피곤해요. 많은 사람들 비위 맞춰가며 항상 스마일... 가끔은 운동을 가르치는 트레이너라기보단 손님들 상대하는 장사꾼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헬스를 전공하지 않았기에 배우면서 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일을 했는데 요즘은 좀 기운이 빠집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이 부담스러워지기도 하구... 자꾸 시간은 흘러가고 내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현재의 작은 모습에 비해 이뤄야하는 많은 것들에 대한 욕심은 커지기만 합니다. 댄스스포츠 지도자가 되는 것도 그 욕심중에 하나구요... 항상 생각만 그러네요... 푸~~ 원장님, 부원장님, 그리고 선생님.. 시간이 지날수록 참 크신 분들이구나 싶어요... 담에 뵐때는 웃은 모습으로 뵐께요~~~^^*
2003. 7. 7 (23:39) from '219.240.79.156' of '(null)'
Name송영석,노혜진
E-mailwilliam-song@hanmail.net
Comments 안녕하세요~ 선생님 두분 건강하시죠!! 나쁜 썩이와찐이 선생님께 찾아뵙지두 않구.. 그렇죠,,, 죄송해요~ 반성!반성! ^0^...이번에도 춤도 못추는 저희를 찾아주셨는데..가지도 못하고.. 가서 우리 대구 식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오려구 했는데.. 마음대루 되질 않았어요~ ㅠ.ㅠ; 지금 열심히 서울에서 나흘정도는 춤만 추고 있어요~ 정말 잘춰서 두분 선생님께 칭찬듣고 싶어요 ^^ 오늘도 서울에서 연습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오래간만에 피시방와서 이렇게 먼저 선생님 찾아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저희 잊지말아주세여 ^^ 이번엔 다른식구들에게도 인사해야겠다... 히~ 명협형, 그리고 소영누나 잘 지내고 있죠~ 항상 몸 다치지않게 댄스 댄스 해요~ 다른 모든분들도 열심히 운동하시고요 그리고 여름이라 힘들다고 생각이 들땐 보신탕 한그릇도 괜찮을 듯 싶네요 (난 야만인 히히.. ^^) 다들 뜨거운 여름 시원하고 알차게 보내세요! 우리 모두 화이팅!! 여러분 모두 보고싶어요~ 안녕~
2003. 6.24 (23:46) from '211.248.16.136' of '(null)'
Name안동 영이요!!
E-maildonna9777@hanmail.net
Comments 요즘 원장님 많이 힘드시겠요. 부원장님도 ... 집안에 아픈 사람이 없어야 하는데.. 저역시 늘 맘이 무거워요. 그래도 씩씩하게 있어요.아니 더욱 당당하게 잘 지내요~ 제가 늘 옆에있어도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한게 늘 맘 한구석 죄송스러워요. 하지만 제가 열심히 해서 부끄럽지 않는 제자 되도록 더 열심히 할께요. 배고픈 예술인이 될까? 여유있는 지도자가 될까? 많이 고민이 되었어요. 근데 아직 답이 안나오네요. 아니 둘다 갖춘다면 더더욱 좋겠죠. 하지만 지금 내일에 충실하고 만족합니다. 춤은 평생 하는 건데, 평생 춤출 사람 구하고 싶네요~ 원장님 부원장님 처럼요~ 아~ 넘 많은 욕심인가 이런생각도 드는데. 이왕이면 그게 좋잖아요. 춤을 할려면 당연히 파트너 춤을 춰야죠? 지도자는 나중에 지쳐요. 일반인들 잡는 게 어디 쉽나요? 근데 늘 친절하게 대하죠. 기가 다 빠져요... 내춤 못추고 하니 요즘은 화도 나고 그래요. 선생님 저 중독자인가봐요. 이거 정말 헤어날수가 없네요. 힘들어도 넘 좋아요. 그리구 춤출수 있어서 다행이구 감사해요. 남에게 춤가르쳐서 기쁨을 줄수있으니깐요. 그리구 대리 만족도 시켜주고 ... 넘 좋은 것 같아요. 항상 원장님 부원장님을 바라보며 꿈을 키워 나갈거예요~ 우리의 우상인 두분이 잘되면 따라 갈테니깐요. 지금 힘들지만 늘 밑에서 지켜보는 제자들 있으니깐 용기내세요~ 어리석은 제자가 아닌 현명한 제자가 되겠습니다!! 그럼 토욜날 뵐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