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ss : 184265
2005.12.31 ( 8:45) from '220.81.67.99' of '(null)'
Name이미향
E-maille5366@hanmail.net
HomePage URLhttp://www.114kjd wo.to
Comments 다사다난 했던 한해도 이제 마지막 하루가 남았읍니다... 생각 해 보니 참 바빴던 한해였읍니다... 희망찬 새해에는 원장님 부원장님 하늘이의 건강을 기원하고 복 마니 마니 마니^^ ** ^^** 받으셔요..... 특히 원장님 보리차 좀 줄이셔요... 원장님 혼자 몸이 아니잖아요......... 항상 부족한 저에게 내년에도 더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 홧팅!
2005.10. 3 (14:59) from '58.237.58.145' of '(null)'
Name주 !
Comments 생활체육대회! 부담없이 겨룰수있는 가을운동회 같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눈부시게 발전하는 단체포메이션을 보면서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특히 왈츠포메이션에 도전하신 선생님께 찬사를 보냅니다.저도 한번 했지만 만족하지 못한 미련때문에 내년을 바라보면서 열심히 배우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리고 원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2005. 8.18 (18:40) from '211.247.249.171' of '(null)'
Name김소영댄스아카데미
E-maildonna9777@naver.com
Comments 선생님 너무나 올만에 홈에 옵니다. 홈피라도 들어오곤했는데 학원오픈한뒤로 정말 정신없이 뛰었습니다. 이더위를 어떻게 이겨나가시는지 걱정도 되고 건강염려됩니다. 저는 올해 도저히 힘들어서 보약도 지어먹었습니다. 이래저래 오늘따라 두분 선생님 생각도 많이 나고 떨어져 있으니 자꾸만 멀게 느껴지네요. 암튼 언제 한번 모여서 얼굴이라도 보고싶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원장님,부원장님,승욱쌤,석환쌤,명엽이 다 보고 싶네요.. 춤출때가 가장행복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낍니다.
2005. 5.21 ( 1:51) from '222.236.163.33' of '(null)'
Name연아랑
E-maillovelatin0701@hanmail.net
Comments 요즘 어떻게들 지내세염??저는 요즘 댄스의 바다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ㅋㅋㅋ(못추는 춤이지만....ㅋㅋ) 근데 요즘 안보이시는 얼굴들이 너무 많으신거 같네요...ㅡㅡ;; 보고싶어욤....빨리 바쁘신일들 마무리 하시고 우리 학원에서 만나요...^^아님..잠깐 짬내서 우리 만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그럼 오실꺼라 믿구요...늦은시간인데 안녕히들 주무시고욤...내일하구 즐겁고 보랍찬 하루 되세욤....^^
2004.12.30 (23: 8) from '211.186.15.206' of '(null)'
Name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s 쉴새없이 돌아가는 톱니바퀴 처럼 1년이 너무도 빠르게 느껴지네요.마음껏 뛰어넘을수도 없고 마음껏 쉬어갈수도 없다는것을 이제서야 뼈져리게 느껴봅니다.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04.11.21 (20:18) from '211.60.197.167' of '(null)'
Name쭈^0^
Comments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잊우신곤 아닌가??몰루겠어요~!!ㅎㅎ원장 선생님둥 부원장 선생님둥 건강 하시죠~!!울..○ㅖ뿐 하늘양둥 ○ㅖ뿌게...크구 있죠~!!하늘이...못본지..꾀나 된고 같운뎅^^;보고싶오욤ㅎㅎ 가끔 찾아 뵙꾸 해야 하눈데...그러지둥...못하궁...죄송해요~!! 선생님!!...학원 식구들 모둥~!건강 하시구효~!!담에...한번..찾아 뵐께요~!!선생님^0^건강 하시구요~!!감기 조심 하세요~!!
2004. 9.19 (11:31) from '211.33.1.99' of '(null)'
Name주!
Comments 밤을 새워가며 글을 쓰고 할때가 그립다.이제 모두가 바쁘다 보니 일년에 한두번 올리기도 힘이든다. 아 ~ 가을이구나! 너무도 힘겹게 찾아온 가을이기에 아름답다 노래 하기도 아깝고 두렵다.그래도 풍성한 과일과 토실토실 익어가는 벼를 보면서 신기함을 느꼈다.어쩌면 사람보다 더 강인한 힘을 가진게 아닐까! 스타랜드씨! 아직 위로의 말한마디 전하지 못했는데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너무 마음 아파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안녕
2004. 9.18 ( 2:20) from '211.186.45.107' of '(null)'
Name레크아티스트
E-mailrecmankim@hanmail.net
HomePage URLhttp://sunguk.com
Comments 비가 자주 내려 가을의 깊은 곳으로 우리들을 데려 가는 듯 하네요...삶은 아무리 힘에 겹고 숨이 막힐듯 답답할때 조차도 우리에게 희망의 씨앗을 가슴속에 심어 주는것 같아요....훌쩍 서른을 넘기고 또 가을....원장님 어머님 산에 모시던 일년전에도 비가 내리더니 꼭일년이 지난 오늘도 그러네요....원장님 옆에서 지켜본 6년 동안 그렇게 슬프게 오랫동안 울고 계신 모습은 처음 보았지요...저도 울고 다들 울었던 기억이 나요....세월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가봐요...초등학교 다닐때 일기 쓰기 싫어서 빨랑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이젠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를 보고 있으면 그렇게 행복해 보일수가 없어요....하늘이도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암튼 하루 하루 매 시간 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열심히 해 놓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다들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수 있는 가을 되세요....두분도 늘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되세요^^*
2004. 9. 2 (11:38) from '211.33.14.214' of '(null)'
Name김영호
E-mailkyh5050@hanmail.net
HomePage URLhttp://www.kyhdance.co.kr
Comments 모두들 잘지내시지요! 방명록에 오셨어도 답을 드리지 못했네요! 태숙이가 중국에서 방문해주셔서고맙구요, 주! 씨도 감사해요 그리고 모든이에게 항상 행운이 따르길...
2004. 9. 1 (23:53) from '211.33.1.99' of '(null)'
Name주!
Comments 이쁜이 태숙씨!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쩌다가 중국까지 가셨어요.빨리 아기 키워놓고 멋진모습 다시 보여 주세요.그리고 행복 하세요.안녕.
2004. 8.28 (22:56) from '218.79.197.93' of '(null)'
Name이쁜이 태숙
Comments 오랜만이죠? 전 중국 상해에서 이쁜아가랑 신랑이랑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답니다.여긴 무진장 덥습니다. 댄스가 너무 하고 싶지만 지금 내 여건상 할수 없는지라 몸이 근질근질 하답니다. 중국사람들도 춤을 대단히 좋아하는지라 여기서도 내가 살아남을수 있는 가망성은 많은것 같아요 원장님 부원장님 하늘이 그리고 승욱쌤 학원식구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죠 추석때 한국에 나갑니다. 그때 인사드리지요 그럼이만
2004. 6.14 (16:34) from '211.33.1.138' of '(null)'
Name주!
Comments 이제 나도 댄스인이 다되었나보다. 가슴 조여가며 시작한지 어언7년! 한번도 대회구경을 가본적이 없었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볼수 있었다니 너무도 감사하다. 열심히 구경하던 제자가 나의손을 가만히 잡더니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젊은이들 속에서 강의를 다니시다니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뿌듯했다, 이모든 영광이 어렵게 대회를 치루신 두분 원장님과 학원식구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릴께요. 안녕
2004. 5.15 (10:34) from '211.213.79.199' of '(null)'
Name초록물고기
HomePage URLhttp://www.kyhdanc.co.kr
Comments <STYLE>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 <STYLE>P{margin-top:2px;margin-bottom:2px;}</STYLE> <BR> <CENTER> <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black cellPadding=0 width=470 bgColor=cornflowerblue borderColorLight=black border=2> <TBODY> <TR> <TD> <OBJECT id=""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0,0 height=300 width=6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5875"><PARAM NAME="_cy" VALUE="7938"><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mailimg-fs.hanmail.net/paper/6/lake_b.swf"><PARAM NAME="Src" VALUE="http://mailimg-fs.hanmail.net/paper/6/lake_b.swf"><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0"><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 <EMBED src="http://mailimg-fs.hanmail.net/paper/6/lake_b.swf"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600" HEIGHT="300" NAME="" ALIG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EMBED> </OBJECT><PRE><FONT style="FONT-SIZE: 12pt; COLOR: white" face=바탕><UL><UL> 나의 참 스승이신 당신에게 그 때는 몰랐습니다 당신의 그 엄격하신 가르침이 모두 저희를 위한 사랑의 일부였다는 것을 그 때는 알 수 없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당신께서 밤마다 엎드려 기도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해가 갈수록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 이렇게 우리들의 모습도 많이 변했는데 당신의 안부가 걱정이 됩니다 그 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신께서 하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데 크나큰 힘이 되리라는 것을 아, 이제서야 당신의 사랑에 눈물을 적십니다 낭랑하셨던 당신의 음성 들리는 듯 합니다 회초리를 드신 당신의 모습 보이는 듯 합니다 소박하게 우리들과 어울려 족구를 하시던 그 모습..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찬 참 스승의 마음을 하나라도 더 우리에게 내어주려고 애쓰신 그 간곡한 사랑을 그 때는 정말 몰랐습니다 지금은 호호백발이 되셨을 당신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빕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장세희 詩人 2004년 5월 15일 작품 </UL></UL></PRE></FONT></TD></TR></TBODY></TABLE></CENTER><EMBED src=http://www.jungsehun.com/new_site/music/data/tear.asf hidden=true type=video/x-ms-asf loop="-1" volume="0"></EMBED> </FONT></FONT>
2004. 4.29 ( 1:49) from '220.64.196.117' of '(null)'
Name김소영
E-maildonna9777@hanmail.net
HomePage URLhttp://cafe.daum.net/dancesport52안동댄스스포츠카페
Comments 선생님 두분 요즘 많이 힘드신지는 않으신지요? 제자로써 항상 부족한 맘이 들어 죄송하네요. 원장님 부원장님 맘도 잘 모르고 춤만 출때는 마냥 투정 부리고 했는데, 지금은 가르치는 선생의 입장에서 서서 보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곳 안동에서 힘들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구요, 제자들도 잘하진 못해도 이쁘게 잘 따라 주더라구요. 그리고 선생님 좋은 작품도 감사드립니다.이쁜 우리 하늘이 늘 사랑해주시구요 좋은 댄서가 되도록 도와주시구요!! 늘 두분의 부부의 정이 돈독해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그리고, 우리 스쿨 식구들 모두 잘 지내죠? 어디에 있든지 늘 이곳에서 땀흘린 흔적 잊지말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승욱쌤 제 2의 김제동 되셔야지용?, 석환쌤은 늘 건강하시구요 보고싶어요, 태숙언니아가 잘보고?,상록언니 결혼안하나?, 건강미인 미영언니 잘지네 ,나의 파트너였던 명엽이 누나한테 전화좀해라 보는대로 알겠지? , 그리고 이쁜 소연이와 주혜 항상 이쁜 외모 잘 간직하고, 늠름한 군인 두윤이 군복무잘하고..그리고 .....다들 알죠? 후유....넘 많다!! 댄스의 길은 험하나 우리의 마음은 늘 한결같이 댄스를 사랑해야죠. 끝까지 남는자는 승리한다고 믿습니다!! 가끔은 참 외롭게 혼자 걷는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전 울 원장님 부원장님 뒤로 따라 가고싶네요. 선생님 아시죠? 제가 늘 보고 있다는 걸요?? 헤헤헤 ^^ 늘 감사감사해용~~~~
2004. 3.22 (12:31) from '220.123.148.127' of '(null)'
Name신태숙
Comments 안녕하세요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요 오랜만이죠? 전 우리 아들 현섭이 키우면서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아이키우는일이 넘 힘들어 하루도 맘 편할날이 없답니다. 일그만두고 집에서 지내다보니 이젠아줌마가 다되어가는것 같아요 옛날의 팡팡 날라다녔던 신테숙이는 온데간데 없고 흑흑...ㅠㅠ 봄이네요 원장님 부원장님 하늘이 학원 식구들 모두 건강하지요? 보고싶네요 대구가면 꼭 들릴께요 지금은 시댁에 와있어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안녕히계세요